[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무명전설' TOP7의 색다른 일상을 담은 스핀오프 예능 '전설의 사내'가 첫 방송을 앞두고 예고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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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설의 사내' 티저 영상. [사진=MBN] |
MBN 새 예능 '전설의 사내'는 오는 15일 밤 9시 40분 첫 방송을 확정한 가운데, 8일 유튜브 채널 'MBN MUSIC'을 통해 TOP7 멤버들의 개성이 담긴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무대 위에서 보여준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친근한 매력이 담기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무명전설'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차례로 등장해 각자의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멤버들은 본방송 날짜가 적힌 메시지를 들고 릴레이 형식으로 등장하며 개성 넘치는 표정과 제스처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승자인 성리는 "수요일 밤에 뭐해?"라는 한마디와 함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드러냈고, 준우승자 하루는 "감동적인 노래!"를 외치며 따뜻한 미소를 전했다. 장한별은 "재밌는 무대!"라는 멘트와 함께 윙크를 선보이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어 황윤성은 손키스 퍼포먼스로 치명적인 매력을 더했고, 정연호는 "같이 보러 갈래?"라는 말과 함께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창민은 첫 방송 날짜를 힘차게 알리며 듬직한 존재감을 드러냈고, 맏형 이루네는 "전설의 사내 본방 사수!"를 외치며 예고 영상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제작진은 예고편 공개와 함께 방송 전 다양한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약 2주 동안 TOP7 멤버들의 매력을 담은 영상을 매일 공개하는 릴레이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첫 방송 당일에는 우승자 성리의 무대 직캠도 추가 공개해 프로그램의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전설의 사내'는 '무명전설'을 통해 TOP7에 오른 멤버들이 가수로 성장해 가는 과정과 무대 뒤 숨겨진 이야기를 담아낼 스핀오프 예능으로, 장민호와 양세형이 MC로 호흡을 맞춘다.
'무명전설'을 통해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친 TOP7이 이번에는 어떤 무대와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을 열광시킬지 안방의 기대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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