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공세에 무너진 분리막…LG화학 청주공장, 구조조정·폐쇄 시나리오 현실화되나
- 박제성 2025.12.30
- 남산에 심은 LG의 미래…서울 한복판에 리더십 인재 센터 '오픈'
- 박제성 2025.12.26
- 해킹·보안 사고 등 악재 겹친 통신 3사…'AI·B2B' 중심 체질 전환 본격화
- 황성완 2025.12.24
- LG, 사내 대학원으로 AI 박사 키운다…'인재 공장' 가동
- 박제성 2025.12.24
- 이재용 회장, MZ세대가 뽑은 '2025 가장 존경받는 리더' 1위
- 박제성 2025.12.22
- LG家 장녀 구연경 '내부자 주식 거래' 논란…검찰 징역형 구형, 2월 1심 선고
- 박제성 2025.12.22
- 구광모 LG 회장 "기존 성공 공식 넘어라…새로운 혁신으로 도약할 때"
- 박제성 2025.12.22
- 연임 성공 현신균 LG CNS 사장…'IPO·AI·글로벌 성과'로 리더십 입증
- 황성완 2025.12.19
- 9조원 핵심 고객 포드와 이별한 LG에너지솔루션, '중장기 수익성 시험대'
- 박제성 2025.12.18
- 지식재산처, '초고속심사' 1호 특허증 수여 간담회 개최…LG엔솔 선정
- 박제성 2025.12.16
- 정부, 3G·LTE 재할당 대가 '직전 가격' 확정…SKT·LGU+ 갈등 일단락
- 황성완 2025.12.11
- LG유플러스, AI 서비스 '익시오' 통화 정보 유출 논란에 해명
- 황성완 2025.12.10
- 이번주 삼성·LG그룹 임원 인사 실시…"경영 안정·미래 기술 투자 초점"
- 황성완 2025.11.24
- "같은 주파수, 가격은 2배"…정부 재할당 방안 형평성 논란
- 황성완 2025.11.19
- LG생활건강·클리오 선두권 경쟁…K-브랜드지수 화장품 상장사 TOP10 판도 주목
- 양대선 2025.11.12
- 삼성·LG그룹, 이달 연말 인사 단행…키워드는 '조직 쇄신'
- 황성완 2025.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