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황성완 기자] 데브시스터즈는 자사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에서 개발 중인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지난 8일 사전 등록자 200만명을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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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등록 200만명을 돌파한 데브시스터즈 '쿠키런:오븐스매시' 게임 이미지. [사진=데브시스터즈] |
이번에 사전 등록자 200만명을 달성함에 따라, 데브시스터즈는 정식 출시 이후 참여자 전원에게 기존에 공지된 ▲크리스탈 1000개 ▲에픽 소울팩 ▲레어 소울팩 ▲커먼 소울팩과 함께 추가 보상으로 인게임 재화인 ▲무지개 크레딧 2000개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사전 등록 열기에 힘입어 유저 참여 이벤트 ‘오븐스매시가 당신의 소원을 이루어드립니다’도 9일 오후부터 진행된다. 우승자의 소원을 들어주는 게임 세계관 내 경기인 ‘오븐크라운컵’에서 콘셉트를 가져온 이벤트로, 자신의 간절한 소원을 적어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소원을 들어준다. 오는 25일까지 X와 인스타그램, 틱톡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이달 26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에서 사전 등록을 진행 중이다. 지난달 말 공식 국영문 유튜브에 새롭게 공개된 홍보 영상(PV)에는 쿠키들의 시원시원한 전투 장면이 가득 담겼다. 총 조회수도 80만 회를 넘어서며 유저들의 고조된 기대감이 반영됐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IP 특유의 캐주얼한 액션과 실시간 PvP(유저 간) 대전의 재미를 결합한 배틀 액션 게임으로, 다양한 모드에서 쿠키 특성에 따라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시리즈 최초의 어반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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