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세라젬이 프리미엄 안마의자 사용자 참여형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세라젬은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서포터즈 프로그램 ‘파우제 뮤즈(PAUSE MUSE)’ 1기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원은 세라젬 홈페이지와 온라인 공식몰에서 가능하며 오는 16일까지 접수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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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세라젬] |
‘파우제 뮤즈’는 파우제 M6, 파우제 M8 Fit, 파우제 M10 등 파우제 M 컬렉션 사용 고객이 일상 속 휴식 경험과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브랜드와 소통하는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세라젬은 실제 사용자 경험을 기반으로 파우제가 제안하는 프리미엄 휴식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하고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서포터즈 명칭은 파우제 M 컬렉션 사용자인 ‘유저(User)’를 브랜드에 영감을 주는 존재인 ‘뮤즈(Muse)’에 빗댄 의미를 담았다.
이번에 선발되는 서포터즈는 총 20명으로 약 3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참여자는 파우제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휴식 관련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는 활동을 수행한다. 세라젬은 고객이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통해 파우제 사용 경험을 다양한 방식으로 소개하고 브랜드 경험 확산에 활용할 방침이다.
활동 기간 동안 매월 활동비가 제공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최대 100만 원 상당의 시상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뷰티 및 건강 관련 웰컴 기프트도 제공된다.
세라젬 관계자는 “파우제 뮤즈는 파우제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직접 브랜드 경험을 공유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라며 “고객의 실제 사용 경험과 이야기를 통해 파우제가 제안하는 휴식 중심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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