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박제성 기자] BYD코리아가 오는 18~19일 ‘베이커리’ 콘셉트를 접목한 고객 시승 행사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18일에는 전국 24개 전시장에서, 19일에는 12개 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고객 일상 속에서 색다른 방식으로 브랜드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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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BYD코리아] |
제17대 제과제빵 명장이자 MBN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이석원 명장의 베이커리와 BYD 차량 시승을 함께 제공해 고객들이 자동차 시승과 미식의 즐거움을 동시에 느끼도록 했다.
‘천하제빵’은 전국의 제빵사들이 기술과 창의성을 겨루는 경연 프로그램으로 BYD코리아는 해당 프로그램의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시승 현장에는 BYD코리아가 국내에 선보인 전기차 전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소형 전기 SUV 아토 3(ATTO 3) ▲스포츠 중형 전기 세단 씰(SEAL) ▲중형 전기 SUV 씨라이언 7(SEALION 7)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DOLPHIN) 등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BYD의 모델을 시승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전시장 방문 고객에게는 이 명장이 직접 만든 단팥빵이 제공되며,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버터떡’이 추가로 증정된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중 차량 계약 및 출고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룰루레몬 요가 매트’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고객 이벤트도 진행된다.
전국 주요 전시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고객들은 가까운 전시장에서 편리하게 이번 시승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단순한 시승 체험을 넘어 고객의 일상에 특별한 경험을 더하는 친밀한 브랜드로서 다가가기 위해 마련됐다”며 “가까운 전시장에 부담 없이 방문해 맛있는 빵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사의 전기차의 매력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D코리아는 4월 기준 전국 32개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전시장 35곳 확보를 목표로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하는 동시에 거점별 운영 완성도를 높여 고객 접점에서의 브랜드 경험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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