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100권 읽기' 프로젝트 운영…문해력 향상·독서 습관 형성 지원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아이스크림에듀는 여름방학을 맞아 '문해력 해결! 홈런 독서 챌린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이벤트를 7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 |
| ▲ 홈런 독서 챌린지 이미지 [사진=아이스크림에듀] |
이번 이벤트는 독서를 통해 문해력을 높이는 동시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학생들의 자발적인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책을 읽은 뒤 아이스크림 홈런 공식 홈페이지 내 '홈런 독서 챌린지'에서 독서기록을 작성하고, 이벤트 게시글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기존 참여자는 물론 7월 신규 등록자도 응모할 수 있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추첨을 통해 총 160명에게 아이스크림, 도넛,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오는 8월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학부모를 위한 별도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자녀의 독서 취향과 추천 도서를 작성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독서를 보다 즐겁고 친숙한 경험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며 "여름방학 동안 홈런 독서 챌린지를 통해 문해력을 키우고 독서 습관도 자연스럽게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의 기반이 되는 '홈런 독서 챌린지'는 만 4세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를 대상으로 1년 동안 책 100권 읽기에 도전하는 독서 프로그램이다. 완독에 성공한 참가자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100만원의 독서 장학금을 지급하며, 아이스크림에듀는 해당 프로그램을 향후 5년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최근에는 참여 대상과 혜택도 확대했다. 100권 읽기를 달성한 참가자 전원에게 완독 인증서와 기념 메달을 제공하고, 저자 강연회와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매월 30명의 '독서 리더'를 선정해 별도의 상품을 증정하는 등 독서 동기 부여를 강화하고 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