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웰푸드가 대표 샌드 비스킷 브랜드 ‘롯샌(롯데샌드)’에 프리미엄 유제품을 접목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롯데웰푸드는 파스퇴르 우유를 활용한 신제품 ‘롯샌 파스퇴르 순우유맛’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서로 어울리는 음식 조합을 즐기는 ‘페어링(Pairing)’ 미식 트렌드를 겨냥한 디저트형 샌드 비스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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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웰푸드] |
신제품은 저온살균 공법을 적용한 파스퇴르 우유를 크림과 비스킷에 모두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고소하고 진한 우유 풍미의 크림과 부드러운 식감의 비스킷이 조화를 이루며, 커피나 차와 함께 즐기는 티타임 디저트로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요거트 등과 함께 먹는 페어링 메뉴로도 활용 가능하다.
롯데웰푸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구매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제품 패키지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이벤트는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5월 14일이다. 경품으로는 아이패드 프로(1명), 애플워치(2명), 롯데호텔 라세느 디너 식사권(3명), 파스퇴르 밀크바 상품권(50명), 롯샌 파스퇴르 순우유맛 기프티콘(100명) 등이 제공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롯데웰푸드 공식 SNS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롯데웰푸드 파스퇴르의 디저트 카페 ‘파스퇴르 밀크바’에서는 롯샌을 활용한 시즌 한정 협업 메뉴도 선보인다. ‘밀크샌드 쉐이크’와 ‘샌드베리 요거트’ 등 2종으로, 오는 3월 14일부터 4월 12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해당 메뉴 주문 시 롯샌 신제품을 증정하는 선착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롯샌 파스퇴르 순우유맛은 부드럽고 달콤한 우유 풍미를 강조한 샌드 비스킷으로 커피나 요거트와 함께 즐기기 좋은 디저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저트 페어링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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