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취향 기반 육아 쇼핑 플랫폼 키디키디가 육아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키디키디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코베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단독 부스를 운영한다고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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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랜드월드] |
이번 전시에서 키디키디는 플랫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키디키디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부스를 방문한 고객에게는 웰컴 선물을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미션 수행 시 100% 당첨되는 에어볼 뽑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경품으로는 첫만남박스와 해피프린스 양말, 쉐베베 손수건, 키디키디 쿠폰 등 예비 부모를 겨냥한 육아용품이 마련됐다.
이랜드 키디키디 관계자는 “예비 엄마·아빠가 키디키디의 큐레이션 서비스와 혜택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코베 베이비페어 단독 부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예비 부모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다운 육아’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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