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가 봄 시즌 패션 수요 확대에 맞춰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에이블리는 오는 16일까지 ‘에이블리 쇼핑몰 빅세일’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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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에이블리] |
행사에는 ‘모디무드’, ‘블랙업’, ‘슬로우앤드’, ‘베니토’, ‘핫핑’, ‘리리앤코’, ‘아뜨랑스’ 등 주요 입점 쇼핑몰이 참여하며 최대 9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행사 기간에는 에이블리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을 모은 ‘에이블리 단독관’도 운영된다. ‘영앤리치’, ‘데이로제’, ‘모디무드’, ‘더블콩’, ‘보통의날’, ‘홀리’ 등이 참여해 시즌 선론칭 상품과 단독 최저가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용자 대상 할인 혜택도 확대했다. 모든 회원에게 쇼핑몰 전 상품에 적용 가능한 최대 20%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일부 인기 쇼핑몰 상품에는 최대 12% 중복 할인 쿠폰도 추가 지급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하루 한 번 참여 가능한 ‘랜덤 쿠폰 뽑기 이벤트’를 통해 최대 5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라이브 커머스 콘텐츠도 함께 운영된다. 행사 기간 동안 메이비베이비, 블랙업, 쇼퍼랜드, 라이크유, 프렌치오브, 하비언니, 고고싱, blemto, 슈가파우더, 프롬데이원, 니어웨어, 모디무드, 베니토 등 총 13개 쇼핑몰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전용 할인 쿠폰 등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스타일별 코디를 제안하는 ‘키워드 룩북’, 48시간마다 쇼핑몰 전용 30% 쿠폰을 지급하는 ‘릴레이 쇼핑몰 데이’ 등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를 선보인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봄 신상품 수요가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시점에 맞춰 고객이 다양한 쇼핑몰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대규모 할인 혜택과 라이브 방송, 단독관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만족도 높은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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