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농업기술」 3+4월호(697호)가 배부됐다. 농업기술은 농촌진흥청에서 발간하는 격월간 소식지로 시의적절한 농업기술과 최신 연구 성과를 소개하는 기술 전문잡지이다. 농촌과 농업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농촌진흥청의 다양한 활동이 담긴 내용의 잡지로, 전국 농업인과 농업계 관계자 및 일반 신청 독자에게 무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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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기술」 3+4월호(697호) 펼침표지, 사진제공 : 농촌진흥청 |
금번 2026년 3+4월호 농업기술에는 현장 진단 처방법으로 토양관리, 기계화를 위한 무멀칭 재배와 저탄소 농업을 위한 깊이 거름주기 기술, 밥맛 좋고 벼멸구에 강한 벼품종 ‘중원진미’ 등 다양한 연구성과와 기술, 품종 정보가 소개된다.
꿀벌 대체 화분매개기술 보급 현장과 보행형 1조식 자동 배추 정식기와 배추 재배용 흙올림식 휴립피복기의 배추 정식 기계화 시연 현장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고, 작년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 채소부문으로 선정된 우리토마토농장 김정용 명인과 제21회 생활원예·치유농업 중앙경진대회 대상 수상자 누리봄이야기 문소연 대표의 이야기도 담겨 있다.
이에, 관계자는 “이번 농업기술 3+4월호에는 유익한 정보 이외에도 기념 이벤트도 포함되어 있다.”라며, “매호 700호 축하 메시지를 남겨주는 독자에겐 커피 기프티콘 등 경품을 증정되며, 농업기술과 관련한 특별한 사연을 공모해 최고 사연으로 선정된 작성자에겐 아이패드 미니가 증정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편 농업기술의 올해 9+10월호로 발간될 700호를 맞이하는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농업과학도서관 정기간행물 「농업기술」 3+4월호의 목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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