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식품이 일상 속에서 물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차음료 ‘바나바 호박팥차’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신제품 ‘바나바 호박팥차’는 국내산 호박과 팥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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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웅진식품] |
최근 건강 트렌드 속에서 주목받고 있는 바나바잎 추출물을 더해 일상 속에서 가볍게 즐기는 루틴 음료 콘셉트를 강화했다.
웅진식품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6일부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체험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체험팩은 ‘바나바 호박팥차’ 6입 구성으로 최대 29%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18일 오전 10시부터 약 한 시간 동안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바나바 호박팥차’는 주요 온라인몰을 비롯해 전국 오프라인 소매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최근 일상 속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건강 음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해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원료와 차별화된 콘셉트를 담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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