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삼성물산 패션부문이 봄 시즌을 맞아 온·오프라인 통합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백화점과 쇼핑몰 등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 플랫폼 SSF샵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모션 ‘브랜드 데이(BRAND DAY)’를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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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삼성물산 패션부문] |
이번 행사는 봄 시즌 신상품을 대상으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로, 본격적인 봄 시즌 시작에 맞춰 단 3일간 진행된다.
행사에는 빈폴, 갤럭시, 구호, 르베이지, 비이커, 준지, 샌드사운드, 디애퍼처, 앙개 등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자체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와 함께 르메르, 아미, 메종키츠네, 가니, 자크뮈스, 스튜디오 니콜슨, 토리버치, 띠어리, 산드로, 마쥬, 핏플랍 등 수입 브랜드도 프로모션 대상에 포함된다.
온라인 쇼핑 플랫폼 SSF샵에서도 동일한 기간 다양한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SSF샵은 봄 시즌 신상품에 적용 가능한 최대 15%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1만 퍼플코인을 지급하는 페이백 행사도 운영한다.
현태영 삼성물산 패션부문 영업전략담당은 “브랜드 데이는 봄 시즌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시점에 신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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