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구몬학습이 성인 학습자의 외국어 자기계발 수요를 겨냥해 화상학습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구몬학습은 오는 31일까지 성인 외국어 화상학습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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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인 외국어 학습 할인 이벤트 이미지 [사진=교원] |
하반기를 맞아 외국어 학습을 계획하는 직장인과 성인 학습자의 비용 부담을 낮추고 꾸준한 학습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성인 외국어 화상학습과 구몬 스마트펜 결합 상품을 6개월 약정으로 신청하면 총 15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수강료는 6개월간 매월 할인되며 스마트펜은 약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구몬 성인 외국어 화상학습은 영어·일본어·중국어 과정을 운영한다. 외국어 전문 구몬 선생님과 주 1회 15분간 1대1 화상 수업을 진행하며 학습 진도를 점검하고 개인별 맞춤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학습자는 단계별 교재와 스마트펜을 활용해 듣기·말하기·읽기를 반복하며 외국어 실력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스마트펜은 원어민 음성 청취와 발음 녹음 기능을 지원하며,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도 언제든 학습이 가능하다.
구몬학습의 성인 외국어 프로그램은 개인의 학습 수준에 맞춘 단계별 커리큘럼과 자기주도 학습 시스템을 결합한 것이 강점이다.
화상 수업과 스마트펜 학습을 연계해 반복 학습 효과를 높였으며, 바쁜 직장인도 짧은 시간을 활용해 꾸준히 외국어 실력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영어를 비롯해 일본어와 중국어까지 선택할 수 있어 실무와 자기계발 목적의 학습 수요를 폭넓게 충족하고 있다.
구몬학습 관계자는 "올해 세운 자기계발 목표를 실천하려는 직장인이나 성인 학습자들이 보다 부담 없이 외국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출퇴근이나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전문 선생님과 함께 외국어를 꾸준히 익히며 실질적인 학습 효과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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