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2026 웰컴홈' 이벤트…국내주식 수수료 혜택

증권 / 윤중현 기자 / 2026-01-12 17:06:13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대신증권이 최근 6개월간 주식 거래가 없었던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 거래 수수료 혜택을 제공하는 '2026 웰컴홈 이벤트'를 실시한다.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주식 거래가 없었던 고객이 대상이다. 다만 계좌 개설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고객은 제외된다.

 

▲[자료=대신증권]

 

이벤트 신청 후 HTS(홈트레이딩시스템)와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에서 국내주식을 거래하면 거래 수수료는 면제되고 유관기관 제비용만 부과된다. 대상 상품은 국내 주식과 ETF(상장지수펀드), ETN(상장지수증권), ELW(주식워런트증권), K-OTC(장외주식)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국내 증시가 활기를 되찾고 있는 상황에서 주식 거래를 재개하려는 고객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장기간 거래가 없었던 투자자들이 다시 시장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오늘의 이슈

포토뉴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