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된 표식 숫자에 따라 스킬 효과 강화
모험 23지역 추가, 신규 코스튬 3종 공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신규 전설 영웅 2종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 |
| ▲ 세븐나이츠 리버스 ‘팔라누스’ 이미지 [사진=넷마블] |
새롭게 공개된 [무너진 영광] 팔라누스는 다크나이츠 대장으로 공격으로 ‘표식’ 효과를 쌓고, 누적된 표식 숫자에 따라 스킬 효과가 강화되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 추가된 [폐월] 초선은 길드전 3대 3 전투의 핵심 영웅으로 사용할 수 있는 힐러로 콘텐츠 상점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모험 23지역을 추가하고 신규 코스튬 3종도 새롭게 선보였다.
넷마블은 오는 2월 5일까지 ‘신년 감사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게임 및 게임 외 채널 등에서 숨겨진 쿠폰 코드를 찾아 입력 시 전설 영웅 스페셜 선택권 II, 전설 알, 4성 전설 반지 선택 상자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이 외에도 오는 27일까지 매일 1회 열쇠 최대 300개를 지급하는 푸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