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마포종합복지관 찾아 경제적 자립 지원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미래에셋생명은 서울 우리마포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 직업재활 활동을 돕는 포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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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미래에셋생명 제공] |
봉사활동은 지난 16일 진행됐다.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단은 성인 발달장애인에게 직업훈련과 고용 기회를 제공하는 관내 보호작업장에서 대봉투 만들기 등 포장 작업을 함께하며 일손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장애인들이 사회적·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직업재활 프로그램에 동참하며 현장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연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천'을 사회공헌 활동의 방향으로 삼고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황병우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미래에셋생명은 장애인들의 직업재활 활동에 동참하며 이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꾸준한 참여를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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