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작, 나노 히알루론산 1억7500만개 담은 '인텐시브 하이드레이팅 앰플' 선봬

패션뷰티 / 심영범 기자 / 2026-07-06 16:41:5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의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YUNJAC)은 피부 속보습과 탄력, 광채 케어를 강화한 신제품 '인텐시브 하이드레이팅 앰플'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에는 모공보다 훨씬 작은 나노 히알루론산 캡슐을 적용했다. 1회 사용량인 1mL 기준 약 1억7500만개의 나노 히알루론산 캡슐을 담았다.

 

▲ [사진=신세계인터내셔날]

 

저분자 비건 콜라겐도 함께 배합해 수분 플럼핑(탄력) 효과를 강화했다. 이를 통해 전문 스파 관리 후와 같은 맑고 윤기 있는 이른바 '스파광' 피부 연출을 돕는다는 설명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관계자는 "피부 탄력과 윤기는 충분한 수분을 채우고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산뜻한 사용감과 고기능 보습을 모두 담아낸 제품인 만큼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올해 1분기 매출액 2956억원, 영업이익 14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7%, 452.6%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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