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문기환 기자]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10일 동탄역에서 협력업체 직원들과 참여형 안전 캠페인을 열었다.
| ▲동탄역은 10일 동탄역 맞이방에서 생활 속 안전수칙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열어 안전의 생활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파하고 예방중심의 안전 활동의 중요성을 알렸다.(사진 오른쪽에서 세 번째·구명숙 동탄역장) |
이날 동탄역은 역사 시설·미화 직원 및 승강기 유지보수업체 직원들과 함께 업무수행 전 안전점검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한편, 안전생활화 어깨띠 착용, 안전 수칙이 담긴 피켓 등을 활용해 역사 이용객에게 안전수칙을 전파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사고·중대재해 ‘제로(0)’ 실현을 목적으로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생활 속 안전의식 확립 △에스컬레이터 이용 안전수칙 준수 △작업 10분 안전점검 △지적·확인 생활화 등 ‘나와 모두를 위한 안전수칙’ 메시지를 담았다.
구명숙 동탄역장은 “철도안전을 실현하고 국민에게 안전한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예방중심의 안전 활동에 지속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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