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스쿠찌가 신메뉴 ‘대추생강차’를 출시하며 K-음료 라인업을 확대한다.
이번 신제품은 국산 대추와 생강을 활용한 음료로, 전통 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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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파스쿠찌] |
파스쿠찌에 따르면 지난달 레몬유자차와 K오곡미숫가루라떼, 오미자, 수정과, 수정과라떼 등 전통 재료를 활용한 K-음료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 이상 증가했다.
대추생강차는 국산 대추와 생강을 진하게 우려낸 제품이다. 경산 대추칩을 고명으로 올려 식감을 더했다.
파스쿠찌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K-음료 제품군을 확대하고 관련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쌀쌀해지는 날씨에 따뜻하게 즐기기 좋은 대추 음료를 파스쿠찌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며 “앞으로도 K-음료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스쿠찌는 국내 시장 진출 이후 24년간 축적한 프랜차이즈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창업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가맹점 창업 심의 단계부터 현장 실사와 빅데이터 분석 등을 활용해 해당 상권의 경쟁력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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