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바이트랩 산하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 릴리이브가 남성 탈모 고민에 집중한 신제품 ‘그로우턴 블랙 카페인 남성 샴푸’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10,000ppm 카페인을 적용한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샴푸로, 매일 반복하는 샴푸 단계부터 간편하게 탈모 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릴리이브는 이번 제품의 핵심을 ‘남성 탈모 고민을 위한 데일리 샴푸 케어’에 두고 있다. 머리를 감을 때 눈에 띄는 모발 빠짐이나 이전보다 가늘어진 모발 등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체감하는 남성들의 고민에 주목했다.
특히, 매일 사용하는 샴푸에 카페인을 적용해 일반적인 세정에서 나아가 탈모 증상 완화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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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릴리이브 |
제품 사용에 따른 인체적용시험도 진행했다. 릴리이브에 따르면 그로우턴 블랙 카페인 남성 샴푸 사용 후 모발 활성 인자(*혈관내피생성인자(VEGF) : 혈류 이동을 도와 모발 성장에 도움을 주는 활성 인자) 증가, 모발 빠짐 감소 결과를 확인했다.
매일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사용감도 함께 고려했다. 풍성하게 형성되는 거품을 통해 두피와 모발을 세정할 수 있으며, 향과 세정감 등 실제 샴푸 과정에서 소비자가 체감하는 부분까지 신경 썼다.
릴리이브는 이번 신제품을 기존 남성용 두피 앰플 ‘그로우턴 블랙’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남성 탈모 관리 루틴으로 제안한다. 샴푸 후 앰플을 사용하는 간단한 방식으로 일상에서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릴리이브 관계자는 “남성들이 탈모 고민을 체감하면서도 매일 복잡한 관리를 이어가기 어렵다는 점에 주목했다”며 “그로우턴 블랙 카페인 남성 샴푸를 통해 매일 머리를 감는 과정부터 자연스럽게 탈모 관리 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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