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플랫폼 마케팅 강화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Truck Bus Express, 트럭 버스 익스프레스)’ 공식 앰버서더인 트럭커 인플루언서 ‘권마키’와 라디오 광고 캠페인을 1일 연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국내 주요 라디오 채널,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TBX 라디오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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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TBX 로고[사진=한국타이어] |
‘권마키’는 트럭커의 실제 일상과 경험담을 고스란히 전달해 트럭 운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명 인플루언서이다.
2025년부터 공식 앰버서더로 활동해 TBX의 차별화된 고객 중심 서비스와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을 소재로 제작한 SNS 콘텐츠, 트럭커를 위한 맞춤형 음악 플레이리스트 등을 공개해 TBX와 국내 고객들의 소통 접점을 크게 확대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CM(상업 메시지)송 중심의 일방적 메시지 전달에서 한발 더 나아가 실제 트럭커 인플루언서의 경험을 기반으로 제작한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소비자들과 공유해 트럭·버스 운전자가 공감하는 상황을 재현했다.
아울러 타이어 구매부터 관리까지 고객 중심의 최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TBX의 핵심 가치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광고 캠페인에서는 10년차 베테랑 트럭커 권마키가 5월 15일까지 한국타이어 TBX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TBX 타고 상품권 타고’ 프로모션을 소개한다.
이번 캠페인을 포함해 한국타이어는 2026년 권마키와 ‘트럭·버스 타이어는 TBX’라는 핵심 메시지를 중심으로 다수의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운행 중 청취가 가능한 라디오 등 오디오 플랫폼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콘텐츠 공유로 트럭·버스 운전자들의 공감도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TBX’ 및 ‘한국’ 브랜드에 대한 친밀감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한다.
한국타이어는 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를 통해 고객 중심의 최적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교체용 트럭·버스용 타이어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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