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MMK(뮤지엄 오브 모던 키친)’가 사용자의 필요와 취향에 따라 주방 공간의 쓰임을 확장하는 커스텀 아일랜드 키친 ‘The Island(디 아일랜드)’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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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MMK 제공 |
신제품 ‘The Island’는 MMK의 시그니처 라인인 ‘Essential Line(에센셜 라인)’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주방 전체를 전면 리모델링하지 않더라도 기존 주방 공간에 아일랜드 모듈을 더하는 기본 옵션 선택만으로 아일랜드를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큰 공사 부담 없이 동선과 쓰임을 확장하고, 주방 공간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The Island’는 기성 가구의 제한된 규격에서 벗어나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커스터마이징을 제공한다. 1:1 전담 키친 디자이너와의 상담을 통해 현장 컨디션에 맞는 치수와 구조를 제안하며, 수납 형태는 물론 상판 자재, 보이지 않는 속서랍 구성, 싱크볼과 수전 설치에 이르기까지 세부적인 커스텀이 가능하다.
품질과 내구성 관리도 강화했다. MMK는 외주 위탁 생산 방식 대신 ‘MMK 자체 전문 제조 공장(MMK manufacture factory)’에서 모든 제품을 직접 생산한다. 숙련된 공정 라인을 통해 자재의 재단부터 결합까지 오차를 최소화하해 내구성과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아울러 설계와 제작은 물론, ‘MMK 직영 시공 팀’이 설치와 사후 관리(A/S)까지 전 과정을 담당한다. 처음 상담했던 디자인 의도가 실제 현장에 일관된 품질로 구현될 수 있도록 시공 품질을 관리한다.
‘The Island’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1:1 상담 예약은 MMK 공식 홈페이지 및 쇼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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