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재단, 신규 채용 실시…3월 30일까지 접수

사회 / 양대선 기자 / 2026-03-19 10:13:22
3월 30일 18시까지 공식 채용 홈페이지 접수
고립․은둔 청년 지원 등 8개 분야 총 12명 선발
오창석 이사장 “공공성과 유연성 갖춘 인재 기대”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재단법인 청년재단이 올해 첫 신규 직원 채용에 나섰다.

 

▲ 사진: 2026 청년재단 신규채용 포스터

이번 채용은 청년 정책과 현장을 이끌 인재를 모집하기 위해 3월 30일까지 재단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자산·전산 관리 △총무 △청년정책사업 기획·운영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지역청년지원센터 종합 지원 △홍보·온라인 콘텐츠 기획 △청년 멘토링사업 △중앙청년지원센터 운영 지원 등 총 8개 분야이며, 정규직 6명, 일반계약직 2명, 프로젝트계약직 4명 등 총 12명을 선발한다.

채용 절차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서류 전형과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 최종 임용 예정일은 5월 11일이다.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은 “재단은 올해 11주년을 맞아 청년 자립 지원 강화와 공공기관화 추진 등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며 “공공성과 책임감, 유연한 사고를 갖춘 인재들이 재단과 함께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원서는 청년재단 공식 홈페이지에 3월 30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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