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관리 서비스 혜택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신한카드가 자동차 금융 플랫폼 ‘신한 마이카(MyCar)’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장기렌터카와 중고차 금융 이용 고객에게 포인트와 차량 관리 서비스 이용권 등을 제공해 고객 혜택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신한카드는 신한 마이카에서 장기렌터카 및 중고차 할부금융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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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신한카드 제공] |
신한카드 마이카금융센터를 통해 장기렌터카 상품을 2000만원 이상 계약한 개인 고객은 4종의 경품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티비유 일렉베리 전기차 충전 상품권 10만원권, 카앤피플 출장세차 10만원권과 추가 1만원권, 카수리 출장 엔진오일·배터리 교환 이용권 10만원권과 추가 1만원권 또는 5만 마이신한포인트가 제공된다. 중고차 할부금융을 100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도 동일한 혜택이 제공된다.
장기렌터카를 3000만원 이상 계약한 고객은 혜택 규모가 확대된다. 티비유 일렉베리 전기차 충전 상품권 20만원권, 카앤피플 출장세차 20만원권과 추가 2만원권, 카수리 출장 엔진오일·배터리 교환 이용권 20만원권과 추가 2만원권 또는 10만 마이신한포인트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중고차 할부금융을 300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도 같은 경품이 지급된다.
이벤트는 별도 종료 공지 전까지 진행된다.
신한 마이카는 신한카드와 신한은행이 함께 운영하는 자동차 금융 플랫폼이다. 신차·중고차 구매 금융상품을 비롯해 렌터카와 리스 상품 등 차량 금융 관련 상품 추천과 통합 한도 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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