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그니스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홈케어 뷰티 브랜드 엑쎄라피(EXERAPY)가 첫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엑쎄라피는 10월 22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비클린(B.CLEAN)존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스킨 디스펜서리: 피부 연구소’를 콘셉트로 구성했다. 방문객은 피부 고민별 상담을 받고 ‘판테놀 20% 리커버리 밤’, ‘바쿠치올 3% 퍼밍 크림’ 등 전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 |
| ▲ [사진=이그니스] |
이달 출시한 신제품 ‘PDRN 5.5% 액티브 크림’도 오프라인에서 처음 선보인다. 연어 유래 PDRN 원물 파우더 5만5000ppm에 EGF와 콜라겐 수를 배합한 제품이다.
엑쎄라피는 이그니스가 지난 3월 론칭한 홈케어 뷰티 브랜드다. 출시 당시 3D 회전형 HIFU(고강도 집속 초음파) 기술을 적용한 홈케어 디바이스 ‘엑쎄라피 써클샷’을 선보였다. 이후 스킨케어 제품군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이그니스에 따르면 지난 4월 독일 자회사 엑솔루션(Xolution)이 뮌헨 인근 다하우 ‘NU 파크 다하우(NU Park Dachau)’에서 생산·R&D 통합 센터 착공식을 진행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