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홈케어 전문 브랜드 비치움이 매트 전문 브랜드 파크론과 제휴를 통해 바닥매트 시공 고객을 위한 홈케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비치움은 매트리스와 소파, 카펫, 에어컨 등을 대상으로 홈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클린맥스 전문 청소 장비를 활용해 위생 관리와 실내 환경 개선을 위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 교육을 이수한 케어 전문가가 서비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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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비치움 |
파크론은 유아 및 가족을 위한 생활용품과 바닥매트 등을 제조·판매하는
기업이다. 제로블럭(Zero Block) 매트를 비롯한 바닥매트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양사는 바닥매트 시공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먼지와 매트 생산 과정에서 표면에 남을 수 있는 유분기를 관리하기
위해 제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비치움은 매트 시공 직후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제거하고, 매트 표면에 남아 있을 수 있는 유분기를 관리하는 클리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는 4단계 과정으로 진행된다.
먼저 건식 클리닝을 통해 시공 과정에서 발생한 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한 뒤 스팀 클리닝으로 매트 표면을 관리한다. 이후 살균·탈취제를 도포하고 공기정화 아로마 테라피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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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비치움 |
비치움과 파크론의 제휴 서비스는 2024년 8월부터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 양사는 바닥매트 시공 이후에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시공 이후의 관리까지 연계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비치움 관계자는 "바닥매트는 설치 이후의 관리도 중요한 만큼
전문적인 클리닝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생활환경 케어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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