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뷰티 전문 기업 완이코리아가 봄철 기온 상승으로 활발해지는 피부 유분을 케어하는 ‘어바웃셀 세범 컨트롤 파우더’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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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완이코리아, ‘어바웃셀 세범 컨트롤 파우더’ |
이번 제품은 환절기 외부 온도가 높아지면서 발생하는 과도한 피지와 이로 인한 메이크업 무너짐 현상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됐다. 미세한 입자 형태의 파우더 제형을 채택해 피부 도포 시 가벼운 밀착감을 제공하며, 피부 결을 정돈하는 기능을 갖췄다.
사용 방법은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기초 바탕을 매끄럽게 잡아주는 프라이머 역할부터, 메이크업 후 유분이 올라오는 부위에 가볍게 덧바르는 보정 기능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야외 활동 중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휴대성을 고려한 규격으로 제작된 점이 특징이다.
완이코리아 관계자는 “일교차가 크고 환경 변화가 잦은 시기에는 피부 컨디션 유지가 중요하다”며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기획된 이번 신제품을 통해 일상에서 효율적인 피부 관리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완이코리아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점으로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동남아시아와 몽골, CIS 등 해외 시장 유통 채널 확장에 속도를 내며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져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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