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드림에이지의 모바일 리듬게임 '리듬하이브'가 르세라핌 인천 공연과 연계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이용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드림에이지는 오는 11과 1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르세라핌 공연에 맞춰 인게임 이벤트와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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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세라핌 투어 기념 이벤트 이미지 [사진=드림에이지] |
공연장에는 '리듬하이브 플레이존'이 마련된다. 부스 방문객 전원에게 르세라핌 퍼포먼스 카드 세트가 포함된 게임 쿠폰을 지급하며, 게임 내 퀘스트를 완료한 뒤 현장에서 인증하면 한정 실물 포토카드(선착순)를 제공한다.
또 오는 12일까지 판매되는 '리듬하이브 스페셜 테마' 구매 이용자가 현장에서 인증을 완료하면 게임과 동일한 디자인의 르세라핌 포토카드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친필 사인 앨범과 렌티큘러 포토카드 등을 증정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마련했다.
리듬하이브는 앞서 지난 1월 열린 르세라핌 서울 앵콜 콘서트 당시에도 현장 부스 체험존과 실물 포토카드 증정, 미션 클리어 연계 이벤트 등 유사한 형태의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프로모션 역시 아티스트 IP와 게임 콘텐츠를 결합한 이용자 참여형 마케팅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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