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진성 기자] ENA 스위트 호텔 서울 남대문이 9월 11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한 ‘2026년도 NCS 기업활용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을 기업의 채용, 교육, 훈련, 인사관리 등 실제 경영 현장에 효과적으로 활용한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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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9월 11일 열린 ‘2026년도 직무능력은행 및 NCS 기업활용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이병훈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왼쪽) 이 ENA 스위트 호텔 이밝가라 세일즈 파트장(오른쪽) 에게 ‘2026년도 NCS 기업활용 우수사례 시상식’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 우수상을 수여하고 있다. |
ENA 스위트 호텔은 이번 시상식에서 ‘NCS 기반 인재경영으로 고객 가치와 성과를 창출한 ENA스위트 호텔’을 주제로 참가해, 직무 중심의 인재관리 체계와 조직 구성원의 역량 강화, 이를 통한 고객 서비스 가치 및 경영성과 창출 사례를 높이 평가받았다.
호텔은 NCS를 기반으로 직무별 요구 역량을 체계화하고, 이를 실제 인사, 교육 및 현장 운영에 연계함으로써 조직 경쟁력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ENA 스위트 호텔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특정 부서의 성과가 아닌 각자의 자리에서 고객 만족과 조직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임직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NCS 기반의 체계적인 인재경영을 통해 직원의 성장이 고객 가치와 호텔의 지속 가능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NA 스위트 호텔은 향후에도 직무 전문성 강화와 현장 중심의 인재육성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고객 경험 향상과 조직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인적자원관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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