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통합 서버 ‘월드’, 빠른 성장 쾌감 제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컴투스홀딩스는 인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Soul Strike)’의 글로벌 출시 2주년을 맞아 신규 서버를 오픈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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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울 스트라이크 신규 서버 최초 오픈 [사진=컴투스홀딩스] |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통합 서버 ‘월드(World)’를 처음으로 오픈한 것이 특징이다. 신규 및 복귀 유저들은 기존 서버의 진입 장벽을 피해 빠른 성장 쾌감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다.
기존 유저들도 현재 게임을 즐기고 있는 서버 외에 월드 서버에서 새로운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글로벌 출시 2주년을 기념해 초특급 보상을 선물하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먼저 ‘2주년 특별 출석 이벤트’에서는 게임 접속 만으로 ‘2주년 특별 선물 상자 4종’, ‘2주년 프로필 아이콘’, ‘유일 펫 랜덤 소환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2주년 특별 선물 상자는 원하는 신화 스킬, 동료, 유물을 선택해 5각성까지 한 번에 강화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새롭게 시작되는 ‘14일 미션 이벤트’를 완료하면 ‘2주년 특별 선물 상자[동료]’를 얻을 수 있으며 ‘소환 할인 이벤트’, ‘월드 서버 오픈 기념 성장 레이스’ ‘2주년 이벤트 상점’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컴투스 스토어에서는 다음 달 25일까지 모든 소울 스트라이크 굿즈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대규모 업데이트에 걸맞게 신규 콘텐츠도 다양하다. 요일별 속성에 맞는 스킬, 동료, 유물, 펫을 편성해 강력한 보스에 도전하는 ‘엘리멘탈 침공전’과 신규 성장 요소 ‘서포터’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됐다.
‘AI 라스크 챗봇’은 게임 내 채팅을 통해 게임 시스템, 프리셋 셋팅, 영혼 장비 장착 등 유저가 궁금해하는 다양한 게임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QWER 컬래버레이션은 2주년에도 함께한다. 신화 동료로 등장한 4명의 멤버들을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도록 ‘교복 스킨’을 새롭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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