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설탕·무첨가 그래놀라로 건강한 간식 선택지 제안
[메가경제=심영범 기자]hy가 프리바이오틱스 기반 통곡물 제품 ‘슈퍼100 그래놀라’를 리뉴얼 출시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1포당 용량을 기존 8g에서 15g으로 늘리며 활용성과 실용성을 강화했다.
슈퍼100 그래놀라는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기반으로 한 통곡물 제품이다. 유기농 발아 통곡물 5종인 발아통밀, 발아귀리, 발아현미, 발아수수, 발아보리를 사용해 영양 흡수율을 높이고 소화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통곡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제공하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해 체중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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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hy] |
신제품은 무설탕으로 설계했으며, 색소·MSG·착향료를 배제해 통곡물 본연의 고소한 맛을 살렸다.
섭취 방식도 다양하다. 따뜻한 물에 넣어 곡물차처럼 마실 수 있고, 요거트에 과일 토핑과 함께 곁들이거나 샐러드, 우유·두유와 함께 섭취하면 간편한 식사 대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박아림 hy 마케팅 담당은 “슈퍼100 그래놀라는 발아 통곡물 기반 프리바이오틱스로 요거트와의 궁합이 뛰어난 제품”이라며 “리뉴얼 제품을 통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장 건강을 관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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