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호텔 제주가 개관 26주년을 맞아 객실 패키지와 식음 프로모션, SNS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 혜택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오는 4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매일 선착순 26객실을 대상으로 추가 특전을 제공한다. 1일에는 홈 에스테틱 제품 ‘톰(THOME) G 필 프로그램’을, 2일에는 헬로키티 키즈룸 가든 뷰 또는 프리미어 오션뷰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3일에는 델리카한스 커피 2잔을 각각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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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호텔 제주] |
객실 패키지 ‘올인원데이(ALL IN ONE DAY)’는 객실형, 조식형, 스위트형, 2박 전용 상품 등 총 4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패밀리 트윈 객실 업그레이드와 인원 추가 비용, 엑스트라 베드 무료 혜택이 포함돼 2인 기준 요금으로 최대 4인까지 투숙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예약은 4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되며, 투숙 기간은 6월 30일까지다.
식음 프로모션도 함께 마련됐다.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에서는 디너 이용 시 성인 1인 기준으로 2020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미취학 아동 2인까지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페닌슐라 라운지 앤 바’에서는 부라타 치즈 샐러드, 양갈비, 조각 케이크, 하우스 와인 2잔으로 구성된 개관 기념 스페셜 세트를 선보인다. 해당 식음 프로모션은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된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고객 호응이 높았던 객실 혜택과 식음 콘텐츠를 중심으로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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