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헬스케어 드시모네, CFU ‘캡슐 프리미엄’ 선봬

유통·MICE / 심영범 기자 / 2026-09-28 16:48:14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헬스케어의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가 1캡슐당 프로바이오틱스 보장균수 1000억 CFU를 내세운 고함량 캡슐형 제품을 선보인다.

 

헥토헬스케어는 ‘드시모네 캡슐 프리미엄’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 [사진=헥토헬스케어]

 

헥토헬스케어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자사몰을 중심으로 한 소비자 직접 판매(D2C) 전략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공식몰을 통해 제품 정보를 직접 제공하고 사전판매와 한정 혜택 등 공식 채널을 활용한 구매 경험을 확대해 소비자 접점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드시모네 캡슐 프리미엄에는 세계적인 프로바이오틱스 연구자인 클라우디오 드시모네(Claudio De Simone) 교수가 개발한 원료 ‘DSF(De Simone Formulation)’가 사용됐다.

 

DSF는 8종의 유산균을 배합한 복합 프로바이오틱스 원료다. 헥토헬스케어에 따르면 SCI급 학술지를 포함해 현재까지 469편의 국제 학술 논문을 통해 연구 근거가 축적됐다. 전 세계 15개국에서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4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09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장 면역을 조절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에 대한 기능성을 개별인정 받았다.

 

김석진 헥토헬스케어 대표는 “드시모네 캡슐 프리미엄은 1캡슐당 프로바이오틱스 1000억 CFU를 보장하며 하루 한 캡슐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한 고함량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축적된 연구 성과와 기술력을 토대로 소비자의 다양한 건강관리 수요와 섭취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분기 헥토헬스케어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3% 성장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오늘의 이슈

포토뉴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