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호 기자] 롯데마트 제타(ZETTA)가 온라인 먹거리 수요 공략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롯데마트 제타는 오는 14일까지 일주일간 ‘올바른 우리집 장보기 ZETTA’ 행사를 진행한다. 돼지고기와 과일, 수산물 등 주요 먹거리를 중심으로 일자별 특가와 특정 상품군 할인, 균일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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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쇼핑> |
행사 기간 동안 ‘스마트팜 딸기(220g)’는 4990원, ‘제주 타이벡 감귤(2kg)’은 1만990원에 판매된다. ‘전복(25미)’은 정상가 대비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국내산 돼지 삼겹살·목심 구이용(냉장·100g)’은 8일부터 11일까지 할인 판매된다.
롯데마트 제타 전용 할인 행사도 마련됐다. 일자별로 단일 품목을 선정해 판매하는 ‘오늘특가’에서는 8일 바나나, 9일 양배추, 12일 우유 등이 대상에 포함됐다. 건강 샐러드와 드레싱 등 일부 상품군은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요거트 일부 품목은 균일가로 판매된다.
구독형 서비스 ‘제타패스’ 회원을 대상으로 한 전용 할인도 진행된다. 냉장·냉동 간편식 일부 상품을 기간별로 특가에 제공한다. 제타패스 가입 고객은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풀무원 브랜드 제품을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할 경우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롯데마트 제타는 월 2900원의 제타패스 구독 고객을 대상으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신상품에 대한 추가 할인도 운영 중이다.
정재우 롯데마트·슈퍼 eGrocery 사업단장은 “고물가 기조 속에서 고객들의 장보기 부담을 낮추기 위해 주요 먹거리를 중심으로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온라인 장보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용 할인과 구독형 서비스 혜택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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