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27일, 유기농 목초를 먹인 젖소의 원유를 사용한 프리미엄 유기농 유제품 라인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인업은 원유 본연의 맛과 영양을 살린 ‘목초 먹여 키운 유기농 우유(200ml·750ml)’, ‘목초 먹여 키운 그릭 요거트(350ml)’, ‘유기농 요거트 플레인·블루베리(120ml)’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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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올가홀푸드] |
최근 웰니스 소비 트렌드 확산으로 원재료 출처와 사육 환경, 가공 방식을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유제품 시장에서도 균형 잡힌 영양과 원료 신뢰도를 갖춘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세 제품 모두 유기농 목초를 먹인 젖소의 원유를 사용했으며, 최소한의 가공으로 원유 본연의 맛과 영양을 구현했다. 특히 ‘목초 먹여 키운 유기농 우유’와 ‘목초 먹여 키운 그릭 요거트’는 IFOAM(국제유기농운동연맹) 기준을 충족한 원유를 사용, 균형 잡힌 오메가3·오메가6 지방산 구성을 갖췄다. ‘유기농 요거트’는 세균수 1A 등급 국산 유기농 원유만을 사용해 플레인과 블루베리 맛으로 제공된다.
올가 프리미엄 유기농 유제품 3종은 올가 오프라인 매장과 샵풀무원 올가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올가홀푸드 상품개발팀 김지수 PM은 “맛과 질감, 영양 균형을 세심하게 설계한 제품”이라며 “웰니스 중심 소비 트렌드에 맞춰 프리미엄 유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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