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더그랜드롯데 서울이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미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더그랜드롯데 서울은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한식당 무궁화, 중식당 도림, 일식당 모모야마에서 ‘어텀 온 더 테이블(Autumn on the Table)’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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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더그랜드롯데 서울] |
이번 프로모션은 자연송이, 장어, 새우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코스 메뉴로 구성했다.
무궁화는 간장게장, 관자 냉채, 진구절 등 한식 메뉴를 중심으로 가을 코스를 선보인다. 간장게장은 40년 전통의 비법으로 담갔으며, 관자 냉채는 표고버섯과 키조개 관자에 땅콩호박 소스와 한우 육포 가루를 곁들였다.
도림은 자연송이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다. ‘자연송이 길품 전복’은 전복에 자연송이를 곁들였으며, ‘자연송이 블랙페퍼소스 한우안심 스테이크’는 한우 안심과 자연송이를 조합했다.
모모야마는 ‘송이 도빙무시’와 ‘자연송이 한우 말이’를 비롯해 제철 생선회와 연어 솥밥 등을 코스에 구성했다.
더그랜드롯데 서울 관계자는 “가을 제철 식재료가 가진 본연의 맛을 코스에 담아 준비했다”며 “소중한 분들과 함께 가을날의 여유롭고 특별한 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서울, 부산, 제주, 속초, 부여, 김해 등 국내 25개와 뉴욕, 시애틀, 하노이, 호찌민 등 해외 주요 도시 15개를 포함해 국내외 총 40개의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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