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메가MGC커피가 인기 모바일 게임 ‘붕괴: 스타레일’과 협업해 한정판 굿즈를 출시한다.
메가MGC커피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 ‘붕괴: 스타레일’ 협업 굿즈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굿즈 정식 출시는 10월 1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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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메가MGC커피] |
‘붕괴: 스타레일’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억건을 기록한 모바일 게임이다. 국내 공식 네이버 카페 회원 수도 16만명을 넘어서는 등 팬덤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협업 굿즈에는 ‘은랑 LV.999’와 ‘천야·블레이드’ 캐릭터가 적용된다. 메가MGC커피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한정 일러스트를 활용했다.
상품은 ▲아크릴 스탠드 ▲장패드 ▲캔배지 세트 ▲아크릴 코스터 ▲변온 텀블러 등 5종이다. 변온 텀블러는 은랑 LV.999와 천야·블레이드 등 2종으로 구성된다.
굿즈 구매 고객에게는 협업 한정 포토카드 10종 중 1장이 무작위로 제공된다.
사전예약 고객은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우선 픽업할 수 있다. 정식 출시일보다 최대 3일 빠르게 상품을 받을 수 있으며 정상가보다 1000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메가MGC커피는 이번 굿즈 출시 이후 캐릭터 음료와 참여형 이벤트 등 ‘붕괴: 스타레일’을 활용한 추가 협업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이번 굿즈 출시는 메가MGC커피와 붕괴: 스타레일 간 협업의 본격적인 시작”이라며 “정식 출시 이후 캐릭터 음료와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가MGC커피는 지난해 매출 646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0%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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