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바디프랜드는 라클라우드 모션베드 ‘뉴헬스모션’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뉴헬스모션은 기존 헬스모션의 주요 기능을 유지하면서 신규 헤드 프레임과 모션 프레임을 적용한 제품이다. 스마트폰 앱과 연동되는 기상 알람 기능도 새롭게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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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바디프랜드] |
라클라우드 모션베드는 사용자의 자세와 생활습관, 컨디션에 맞춰 침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제품이다. ‘헬스모션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리클라이닝 설계를 기반으로 천연고무 함량 93%의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와 독일 오킨(OKIN)사 모터를 탑재했다.
헬스케어 모드는 ▲숨 편한 모드 ▲속 편한 모드 ▲허리 편한 모드 ▲다리 편한 모드 등 4가지로 구성됐다. 각 모드는 원터치로 조작할 수 있다.
디자인도 변경했다. 헤드 프레임에는 하트와 네잎클로버 형태를 적용하고 벨벳 소재를 사용했다. 하트는 버건디와 네이비, 클로버는 그린과 네이비 색상으로 출시된다.
모션 프레임에는 베이지 컬러의 부클레 원단을 적용했다. 부클레 원단은 생활 오염에 대한 내구성을 갖춘 소재로, 다양한 침실 인테리어와 조화를 고려했다.
기상 알람 기능은 스마트폰 앱과 제품을 블루투스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기상 시간을 설정하면 지정된 시간에 맞춰 침대가 설정된 각도로 자동 조절된다.
가격은 기존 헬스모션과 동일하게 책정됐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뉴헬스모션은 기존 헬스모션의 주요 기능에 디자인과 사용 편의성을 더한 제품”이라며 “헬스케어 기능과 침실 공간의 활용성을 함께 고려했다”고 말했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브랜드스탁이 주관한 '2026년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2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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