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와 이색 협업…껌 한 통으로 졸음운전 예방부터 타이어 안전관리까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타이어가 롯데웰푸드와 손잡고 장거리 운전자들의 졸음운전 예방과 타이어 안전관리 인식 제고에 나선다.
회사는 ‘세이프티(안전) 캠페인’ 일환으로 ‘한국타이어 X 롯데 졸음번쩍 껌’ 협업 제품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여름 휴가철과 추석 연휴 등 장거리 운행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안전운전 메시지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한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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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타이어] |
협업 제품은 7월 말부터 전국 주요 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제품 패키지에는 한국타이어 브랜드가 적용되며, 구매 고객에게는 티스테이션닷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타이어 3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쿠폰은 제품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부터 프로야구 경기장에서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도를 무상 점검하는 ‘타이어보이’를 운영하고 해수욕장에서는 체험형 팝업 ‘한국타이어 튜브숍’을 선보이는 등 소비자 접점형 안전 캠페인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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