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식품이 추석을 맞아 주스 선물세트 26종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자연은’과 ‘가야농장’ 주요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자연은 알로에’, ‘자연은 토마토’, ‘가야농장 당근농장’ 등 제품과 소용량 병입 음료, 1.5L 대용량 페트 제품 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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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웅진식품] |
대표 제품인 ‘자연은 행복세트’는 알로에·토마토·망고 3종과 키친타월로 구성했다. 1.5L 대용량 제품으로 구성했으며 명절 음식 준비 등에 사용할 수 있는 키친타월을 함께 담았다.
‘가야농장 프리미엄 세트’와 ‘가야농장 건강세트’는 올해 새롭게 출시했다.
가야농장 프리미엄 세트는 알로에·토마토·당근·복숭아·배 등 병입 음료 5종으로 구성했다. 가야농장 건강세트는 알로에와 토마토를 각각 5병씩 담았다.
한편, 웅진식품은 지난 4월 G마켓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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