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2명·고교생 2명 장학금 전달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대연장학재단은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 재단 사무실에서 제15회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대학생 2명과 고등학생 2명 등 총 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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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익대 김도현 군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연장학재단] |
이번 장학생에는 대학생 부문에서 홍익대학교 김도현 학생과 고려대학교 윤다영 학생이, 고등학생 부문에서는 영훈고등학교 강준현 학생과 심원고등학교 오승찬 학생이 선정됐다.
수여식에는 이정규 이사장을 비롯해 심사위원과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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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대 윤다영 양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연장학재단] |
이정규 이사장은 “대연장학재단이 제15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하며, 앞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길을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연장학재단은 미래 인재 육성을 목표로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는 공익재단이다. 학업 의지가 있는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꾸준한 장학사업을 통해 교육 기회 확대와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현재 약 1000명의 후원회원과 10명의 이사 및 자문위원이 장학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민간 후원 기반의 지속 가능한 장학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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