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제12회 fn 금융·증권인 당구대회 본선 생중계

전기전자·IT / 황성완 기자 / 2026-07-14 16:03:29
15일까지 서울 여의도서 개최, 전국 30여개 금융·증권사 참가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SOOP은 ‘제12회 fn 금융·증권인 당구대회’ 본선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14일 밝혔다. SOOP의 케이블 채널을 운영하는 SOOPTV는 이번 대회의 주관방송사로 참여한다.

 

▲[사진=SOOP]

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다. 전국 30여 개 금융·증권사 임직원이 참가해 소속 회사의 명예를 걸고 경기를 펼친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fn 금융·증권인 당구대회는 금융·증권업계 종사자들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연례 생활체육 행사다. 서울뿐 아니라 전국 각지의 금융·증권사 임직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대회 첫날인 14일에는 LPBA 소속 정수빈 선수와 최혜미 선수의 이벤트 매치도 진행된다.

 

SOOPTV는 15일 열리는 8강 2경기와 4강 2경기, 결승 1경기 등 본선 총 5경기를 제작해 SOOP 플랫폼에서 생중계한다. SOOPTV 채널에서는 오는 19일 오후 8시 본방송으로 편성된다.

 

이번 중계에는 SOOPTV 스포츠 매거진 프로그램 ‘스포츠! SOOP!’을 진행하는 송희태 아나운서와 대한당구연맹 수석부회장인 허해용 해설위원이 참여한다.

 

강수연 SOOPTV 대표이사는 “금융·증권업계 종사자들의 화합을 위한 fn 금융·증권인 당구대회에 주관방송사로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주요 당구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당구가 생활 속 문화이자 콘텐츠와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OOP은 AI 기반 실시간 자막 기능이 다양한 콘텐츠 환경에서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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