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목소리 입힌 ‘지글지글’…아웃백, 블랙라벨 스테이크 캠페인 출격

유통·MICE / 심영범 기자 / 2026-04-10 15:52:3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다이닝브랜즈그룹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신규 광고 캠페인 ‘블랙라벨 씨즐링 스테이크(Black Label Sizzling Steak)’의 내레이터로 배우 안효섭을 발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웃백은 ‘블랙라벨 스테이크’의 서사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스토리텔러’ 역할에 초점을 맞춰 안효섭을 낙점했다.

 

▲ [사진=더프레젠트컴퍼니]
 

안효섭은 최근 글로벌 애니메이션 프로젝트에서 성우로 참여하며 목소리 연기력을 입증한 바 있다. 

 

신규 광고 캠페인 영상은 오는 13일 공개된다. 영상에서는 스테이크가 230도 플레이트 위에서 익어가는 ‘씨즐링’ 사운드와 함께, 안효섭의 나레이션을 통해 오감을 자극하는 연출이 강조될 예정이다.

 

아웃백 관계자는 “안효섭은 진정성 있는 연기와 목소리로 대중적 신뢰를 확보한 인물”이라며 “신규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스토리와 프리미엄 메뉴 경험을 동시에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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