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뚜레쥬르가 인기 디저트 ‘아그작(AGJAK) 케이크’를 미국 시장에 출시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13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서부 직영점 라하브라점, 세리토스점, 브레아점에서 아그작 케이크 3종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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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CJ푸드빌] |
미국에서는 ‘The Illusion Collection’ 콘셉트를 적용해 ‘NOT FRUIT. CAKE.’ 시리즈로 선보인다. 제품명은 ▲I’m Not Peach. Cake ▲I’m Not Mango. Cake ▲I’m Not Pistachio. Cake 등이다.
제품은 각각 복숭아, 망고, 피스타치오를 연상시키는 외형에 무스와 과육을 넣은 케이크다. 국내에서 판매한 아그작 케이크의 제조 공정과 주요 특징은 유지하면서 제품명과 콘셉트는 미국 소비자에 맞춰 변경했다.
아그작 케이크는 지난 3월 국내 출시 이후 과일을 연상시키는 외형과 식감을 앞세워 SNS에서 화제를 모았다. 뚜레쥬르 본점과 강남직영점 등에서는 오픈런과 조기 품절이 이어지고 있다.
뚜레쥬르는 지난 7월 인도네시아에도 아그작 케이크를 출시했다. 현지에서 준비 물량이 조기 소진되고 소비자와 인플루언서들의 관련 콘텐츠가 이어지는 등 판매 성과를 거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미국 출시는 국내와 인도네시아에서 판매된 제품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하는 차원이다. 뚜레쥬르는 미국 서부 직영점의 판매 추이를 확인한 뒤 향후 가맹점으로 판매를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아그작 케이크는 한국에서 상품성과 화제성을 입증한 제품”이라며 “미국 시장에서도 K-베이커리의 경쟁력을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뚜레쥬르가 인기 디저트 ‘아그작(AGJAK) 케이크’를 미국 시장에 출시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13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서부 직영점 라하브라점, 세리토스점, 브레아점에서 아그작 케이크 3종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미국에서는 ‘The Illusion Collection’ 콘셉트를 적용해 ‘NOT FRUIT. CAKE.’ 시리즈로 선보인다. 제품명은 ▲I’m Not Peach. Cake ▲I’m Not Mango. Cake ▲I’m Not Pistachio. Cake 등이다.
제품은 각각 복숭아, 망고, 피스타치오를 연상시키는 외형에 무스와 과육을 넣은 케이크다. 국내에서 판매한 아그작 케이크의 제조 공정과 주요 특징은 유지하면서 제품명과 콘셉트는 미국 소비자에 맞춰 변경했다.
아그작 케이크는 지난 3월 국내 출시 이후 과일을 연상시키는 외형과 식감을 앞세워 SNS에서 화제를 모았다. 뚜레쥬르 본점과 강남직영점 등에서는 오픈런과 조기 품절이 이어지고 있다.
뚜레쥬르는 지난 7월 인도네시아에도 아그작 케이크를 출시했다. 현지에서 준비 물량이 조기 소진되고 소비자와 인플루언서들의 관련 콘텐츠가 이어지는 등 판매 성과를 거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미국 출시는 국내와 인도네시아에서 판매된 제품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하는 차원이다. 뚜레쥬르는 미국 서부 직영점의 판매 추이를 확인한 뒤 향후 가맹점으로 판매를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아그작 케이크는 한국에서 상품성과 화제성을 입증한 제품”이라며 “미국 시장에서도 K-베이커리의 경쟁력을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CJ푸드빌은 오는 2030년까지 뚜레쥬르 글로벌 매장 1000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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