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배스킨라빈스가 김희은 셰프와 협업한 ‘솔티 조청 뉴욕치즈케이크’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신제품은 배스킨라빈스의 대표 플레이버인 ‘뉴욕 치즈케이크’를 김희은 셰프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조청과 현미 등 한국적인 원료를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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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배스킨라빈스] |
크림치즈 아이스크림에 솔티 조청 카라멜과 현미 그라함 쿠키를 더했다. 조청의 단맛과 현미의 풍미, 쿠키의 식감을 조합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전문 한식 셰프의 관점을 아이스크림에 접목해 인기 플레이버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제품 개발 역량을 결합한 메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알코리아는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액 7075억7846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0.7% 감소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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