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아오츠카가 배우 강미나와 함께한 오로나민C 신규 광고를 공개하며 청년층 공략에 나섰다.
동아오츠카는 배우 강미나를 모델로 기용한 생기발랄 탄산드링크 오로나민C의 2026년 신규 광고를 온에어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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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동아오츠카] |
이번 캠페인은 '인생은 기세다'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우고 새로운 출발과 도전을 이어가는 청년들에게 오로나민C만의 '생기 충전' 가치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낯선 환경과 긴장감 속에서도 자신만의 기세를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청년들의 모습을 담아내며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전개해 온 '생기' 메시지를 한층 확장했다.
광고는 '사회초년생 편'과 '취업준비생 편' 등 총 2편으로 제작됐다. 사회초년생 편은 처음 마주하는 업무 환경에서 성장해 가는 과정을, 취업준비생 편은 면접장을 배경으로 열정과 도전의 순간을 그려냈다. 두 광고 모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활력을 잃지 않고 전진하는 청춘의 모습을 통해 오로나민C와 함께 활기찬 일상을 만들어 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동아오츠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년 세대와의 공감대를 확대하고 브랜드 친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배우 강미나의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활용해 오로나민C가 지향하는 생기 넘치는 브랜드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홍철 오로나민C 브랜드매니저는 "오로나민C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청년들의 일상에 생기를 더하고 응원하는 브랜드"라며 "강미나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이 도전하는 청춘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지난 3월 2011년 단종된 에너지음료 '엑스(X) 코카스'를 15년 만에 재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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