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부 종합 진단(고2, 3), 생기부(고1) 종합 설계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포미스쿨은 2026년 새 학년 시작에 맞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입시 진단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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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부 종합진단 및 비교과 컨설팅 오픈 이미지 [사진=포미스쿨] |
이번 솔루션 서비스는 기존의 감(感)이나 단순 평균 등급에 의존하던 입시 컨설팅 방식을 벗어나, 학생 개개인의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밀 진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포미스쿨의 입시 진단 솔루션은 고2·3 학생을 위한 '학생부 종합진단 솔루션'과 고1 학생을 위한 '학생부 종합설계 솔루션'으로 구성된다.
학생부 종합진단 솔루션은 수시 지원 진단과 정시 지원 진단을 포함한다. 수시 지원 진단에서는 대학별 환산 점수를 산출한 실제 경쟁력 확인, 계열 적합성과 탐구 역량 평가를 통한 전략전 학생부 완성, 확기별 비교과 활동 로드맵 관리 등을 통해 막연한 리스트가 아닌 현실적인 지원 가능 대학 라인업을 설정해 준다.
정시 지원 진단에서는 현재 성적을 기반으로 가능 대학 및 목표 대학을 설정하고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해 정시 지원 전략의 기초가 될 지원 가능 대학 라인업을 설정해 준다.
학생부 종합 설계 솔루션은 고1 학생들의 대입 기초 역량을 진단해 학생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하고, 2028학년도 이후 대학입시 분석을 제공한다.
포미스쿨 관계자는 "대입 준비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 단추를 제대로 꿰는 것'"이라며 "포미스쿨의 진단 솔루션은 학생의 현재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수시와 정시 양쪽에서 최적의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고 학생이 원하는 결과를 얻는 데 가장 좋은 파트너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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