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배상면주가가 저도수 생막걸리 ‘원별’의 판매 채널 확대에 나선다.
배상면주가는 자사 온라인몰 홈술닷컴을 비롯해 술마켓, 술담화, 술픽, 딸꾹 등 주요 온라인 전통주 플랫폼에 ‘원별’을 잇달아 입점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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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배상면주가] |
‘원별’은 알코올도수 4.5도의 저도수 생막걸리로, 막걸리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최근 저도수 주류와 다양한 전통주를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온라인 유통망 확대를 통해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배상면주가 관계자는 “원별은 막걸리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젊은 소비자들이 이용하는 온라인 주류 플랫폼을 중심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막걸리를 더욱 친숙한 주류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상면주가는 느린마을막걸리를 비롯해 산사춘, 심술 등 주요 제품을 현재 14개국에 수출하며 해외 시장 공략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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