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5일까지 신·편입생 모집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성악과 교수이자 소프라노 이승현의 독창회가 오는 6일 오후 7시 30분,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개최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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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사이버대학교 성악과 이승현 교수 독창회 포스터 [사진=서울사이버대학교] |
미국 텍사스 베일러 대학에서 초빙교수 역임, 한국예술종합학교·세종대·중앙대 강사를 역임했다.
제12회 대한민국 통일문화제 문화예술공로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마리오 델 모나코 콩쿠르 1위, 프란체스코 칠레아 콩쿠르 1위, 마리오 란자 콩쿠르 2위는 물론 각종 오페라와 독창회 및 콘서트에서 활약하며 실력을 입증 받았다.
이번 독창회는 'Old and New 시리즈 IV'라는 테마로 진행되며, 피아노, 누오베 스트링 콰르텟, 클라리넷, 기타, 장구, 북 등 다양한 악기와 어우러진 앙상블 무대가 준비돼 있다.
1부에서는 모차르트 ‘환호하라, 기뻐하라’(Exsultate Jubilate, K.165), 다운랜드 류트송, 슈베르트의 ‘바위 위의 목동’ 등 서양음악 가곡을 선보이며, 2부에서는 국악기와 함께하는 7곡의 아리랑 가곡이 연주될 예정이다.
서양과 한국 전통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가 기대된다.
이승현 서울사이버대 성악과 교수는 “새해 첫 주, 음악으로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 같아 기대가 크다”며, “서양과 우리 국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에서 관객 여러분과 따뜻한 공감을 나누고, 새해의 시작을 음악으로 함께 축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사이버대 성악과는 2018년 개설된 국내 최초의 온라인 성악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 수업을 병행해 언제 어디서나, 시간적 여유가 없는 사람들도 성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어려운 외국어 노래를 부르는 방법도 온라인으로 설명하고, 기초성악입문, 시창청음 등의 음악이론과 무대를 활용하는 움직임을 배우는 스테이지 무브먼트, 다양한 교양 수업들까지 풍성하게 준비돼 있다.
또 가장 중요한 온·오프라인 실기 과목을 통한 역량 습득은 물론 1:1 실기레슨, 소규모 그룹레슨, 마스터클래스, 학년별 난이도에 따른 콘텐츠 강의 등 학생의 역량에 맞춘 전문실기교육과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최고의 교수진과 국내외 세계적인 성악가의 특강 등으로 전문적인 강의 콘텐츠들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15일까지 2026학년도 상반기 학부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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