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호 기자] 금호타이어가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SUV)용 타이어 신제품 ‘크루젠 GT Pro’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퍼포먼스 겟츠 리얼(도로 위에서 증명되는 퍼포먼스)’을 콘셉트로 한 광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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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금호타이어> |
광고는 도시와 항구, 물류 창고 등을 배경으로 주행 성능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가속, 코너링, 제동 등 제품의 주요 성능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비와 눈 등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성과 정숙성을 유지하는 모습을 통해 제품 특징을 강조했다.
크루젠 GT Pro는 SUV용 타이어 브랜드 ‘크루젠’ 라인업 제품으로, 에너지소비효율 2등급을 획득했으며 내구성을 나타내는 트레드웨어 800을 적용했다. 전기차에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18인치부터 22인치까지 다양한 규격으로 출시됐다.
광고는 지상파 텔레비전과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제품 성능을 강조한 광고 캠페인을 통해 경쟁력을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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